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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노력하면 10㎝는 더 키운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Jan 17, 2015
조회수
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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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자
 
인하대병원 김순기(소아과)교수는 사람의 키는 유전적인 요인보다
후천적 영향을 더 받는다고 믿는 의사다.
그는 성장의 70~80%가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고까지 말한다.
환경은 수면과 같은 생활습관.영양.운동.스트레스 등 모든 것을 포함한다.
성장의 요체는 성장호르몬이다.
이 호르몬이 잘 분비되도록 환경을 만들면 10는 더 자랄 수 있다는
얘기다.
* 수면은 양보다 질
 
 
오래 자는 것보다 푹 자는 것이 중요하다.
성장호르몬은 깊은 수면인 비렘(non-REM:안구가 움직이지 않는 상태)
일 때 쏟아져 나온다.
성장호르몬은 어린이의 경우 오후 10~11시에 가장 많이 분비된다.
혈액으로 방출된 성장호르몬은 우리 몸 구석구석 다니며
뼈를 두껍고, 길게 만든다.
따라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종달새형이 부엉이형보다 성장에 유리하다.
근육단백질도 깊은 수면 때 만들어진다.
하루 중 체온이 가장 낮고 근육 움직임이 적어 근육세포에
에너지가 대량으로 저장되기 때문이다.
 
 
 
*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태도
 
 
스트레스는 성장의 방해물이다.
영국 로열병원 몽고메리 박사는 식구 수가 많아 가정에서 갈등이 많은
어린이의 44%가 키가 작았다고 발표했다.
그렇지 않은 가정의 아이는 16.4%만이 키가 작았다.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생겨 성장호르몬 분비가 심하면 3분의 1 이하로
떨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삶의 태도를 바꾸면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다.
´나는 안돼´ ´엄마. 아빠가 작으니까 나는 작을 수밖에 없어´라고 생각하면그렇게 된다.
이를 시각화 현상이라 한다.
마음의 눈으로 그린 상황대로 되는 것이다.
긍정적인 사고는 행복 호르몬인 엔도르핀과 성장호르몬을 생산한다.
친구를 사귀고, 자신감을 갖고 발표 기회를 늘리는 등
학교 생활에 적극 참여해보자.
 
 
 
 
 
* 깊은 호흡으로 뇌를 신선하게
 
 
호흡은 뇌의 혈액순환과 깊은 연관이 있다.
심호흡은 뇌에 더 많은 산소를 공급하고, 성장호르몬을 분비하는
뇌하수체를 자극한다.
걱정을 하거나 불안하면 호흡이 얕고 짧아진다.
뇌에 저산소증이 나타나 만성 피로에 빠진다.
농구선수들은 운동할 때 깊이 숨을 쉬는 습관을 갖고 있다.
이러한 심호흡 습관 덕분에 사춘기 이후에도
여러 번 급성장기를 거친다.
심호흡을 하려면 우선 숨을 천천히 4초간 코로 들이쉰다.
가슴과 위가 팽창한 것을 확인하며 4초간 숨을 멈춘다.
내쉬기 전 2~3초간 복부 근육을 가볍고 팽팽하게 만든다.
머리의 혈액순환을 높이기 위함이다.
다시 넷까지 세면서 입이나 코로 천천히 내쉰다.
복부근육은 계속 긴장시킨다.
10회씩 2~3회 반복.
 
 
 
* 자세는 언제나 바르게
 
 
키는 관절과 척추가 성장하는 것이다.
따라서 바른 자세는 키 성장의 주춧돌이다.
어깨가 구부정하고, 삐딱한 자세는 뼈가 곧게 자라는 것을 방해한다.
또 목뼈와 척추가 곧아야 머리로 올라가는 혈액 흐름이 좋아진다.
다리의 O자형 또는 X자형 관절도 성장판을 기형적으로 자극한다.
장기적으로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서 있을 때 올바른 자세는 가슴과 허리가 발뒤꿈치 위에 평행으로
놓이는 것.
가슴을 펴고 당당히 머리를 들자.
배는 하복부를 당겨 평평해야 한다.
웅크리고 앉는 것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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