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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중 잘못 사용되고 있는 에어스프레이 파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Jan 17, 2015
조회수
5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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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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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운동하면서 다쳤을 때 비상용으로 쉽게 구입할 수 있는에어 스프레이 파스를 뿌리면 좋아 지는 줄 알고 있는데 오히려 부상을 악화시키는 꼴이 된다. 
 
최근 스포츠 중계를 보면서 부상을 당했을 때 팀 닥터가 달려가 스프레이를 뿌리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간혹 뿌리는 모습이 보일 때가 있는데 그때 사용하는 스프레이는 시중 약국에서 판매하는 스프레이가 아니고 냉각 기능이 있는 기능성 쿨(ICE) 스프레이다.  축구 국가대표 팀 닥터는 액체를 뿌리는 타입의 오일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역시 돈이 많구나하고 생각했다. 아주 비싸기 때문이다.시중에 판매하는 뿌리는 에어 스프레이 파스는 분사식 소염 진통제이다. 사용 방법을 보면 삔떼, 멍든데, 타박상에 뿌리는 것으로 사용 방법이 나왔는데 부상을 바로 입었을 때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부상을 입게 되면 모세혈관이 터져 붓기 시작하며 통증이 밀려온다. 이럴 때에는 즉석에서 쿨 에어파스- 냉각 기능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얼음 찜질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현재 시중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분사식 소염 진통제로 알려진 에어 스프레이는 부상 직후 바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부상을 당한 이후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후 게임에 들어가기전에 부상 부위를 마취시키기 위해 뿌리는 것이 에어 스프레이의 용도이다.  사용시에는 최소 60cm정도 떨어져서 부리는 것이 좋다. 가까이서 뿌리게 되면 화상을 입을 수 있다. 삔데, 멍든데, 타박상을 당했을 때 바로 사용하는 에어 쿨 스프레이는 시중 약국에서 구입하기 어렵다. 전문 스포츠 의약 용품 샵에서 구입할 수 있는데 대부분 수입품(미국, 일본)이다. 가격도 매우 비싸다.
 
삔데, 멍든데, 타박상에 최고의 응급 처방은 얼음으로 마사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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