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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하기엔 너무 위험한 청소년 음주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Jan 17, 2015
조회수
2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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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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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하기엔 너무 위험한 청소년 음주
 
 
 
 
미국 예일대학의 메건 모런(Meghan Morean) 박사에 의하면 어린 나이에 술을 마신 학생이 대학생 때 과음이나 폭음을 할 위험이 높으며, 약물남용, 간경변, 위험한 성적 행동 등 술과 관련된 부정적 결과를 보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를 허용하는 나이는 국가마다 다르지만, 연구결과 이른 나이의 음주는 부정적인 결과를 만들 뿐이다”며 청소년들이 처음으로 술을 접하는 나이는 늦을수록 좋다고 강조했다. 청소년의 신체에는 더욱 치명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 가장 먼저 뇌 발달장애다.
뇌의 신경세포는 16세 정도에 완성되는데 10대에 음주를 하면 뇌세포가 손상되고, 이로 인해 기억력, 사고능력 등이 저하되어 학습장애가 생긴다. 특히, 술에 많이 취했을 때 그 전 상황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뇌의 단기 기억세포를 파괴하고 뇌를 마비시키는 것인데, 이는 뇌의 활동이 가장 활발한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정상 뇌 발달을 할 수 없는 치명적인 영향을 주기도 한다.
 
 
? 알코올 중독증이 5배 증가한다.
술을 마시기 시작한 연령이 낮을수록 알코올 의존이나 중독이 되기 쉽다. 술을 어렸을 때부터 마신 경우, 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나 거부감이 없어서 성인이 되기 전에 상습적으로 음주를 하기 십상이고, 술을 조절하여 마시는 자제심도 부족하게 된다.
 
 
? 폭력적 성향이 증가한다.
청소년기에 취하도록 술을 마시면 폭력적인 성향이 매우 높아진다. 정확한 생각이나 판단을 할 수 없음은 물론이요, 감정의 흥분 및 폭력적인 성향까지 짙어져 친구들과 싸우거나 싸움에 휘말리는 일, 혹은 위험한 행위를 서슴지 않는 등으로 안전에 위협을 받게 된다.
 
 
? 위, 췌장, 간, 심장, 혈관, 뇌, 신경조직 등 인체 거의 모든 조직에 피해를 끼친다.
 
 
? 성장호르몬 분비가 억제되어 잘 자라지 않고 피부노화를 가져오기 쉽다.
<출처: 2012.8.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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